유한 레바넥스정, 위염 추가 적응증 획득
- 박찬하
- 2006-06-26 14:23: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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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9월 십이지장궤양이어...올 하반기 발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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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의 소화기관 혁신신약 ' 레바넥스정(성분명 Revaprazan)'이 26일 식약청으로부터 위염에 대한 추가 적응증 승인을 받았다.
레바넥스정은 작년 9월 십이지장궤양을 적응증으로 신약 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유한은 레바넥스정이 스트레스, 알코올,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등 공격인자에 의한 위점막 손상에 치료효과를 보이며 손상된 위점막 재생, 방어인자증강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또 임상을 마친 위궤양까지 허가신청을 해 놓은 상태며 올 하반기 중 레바넥스정을 국내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다국적제약기업과 해외 라이센싱을 통한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며 "국내 출시되면 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대형제품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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