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내역서에 요양기관번호 쓰지마세요"
- 강신국
- 2006-06-29 09:15: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등포구약, 신상정보 유출우려...약국에 주의당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매 반품내역서에 약국 요양기관 번호 쓰지 마세요."
29일 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박영근)가 서울시약 3차 재고약 반품사업과 관련, 반품내역서 작성시 요양기관 번호를 삭제한 뒤 도매상에 인계해 달라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재고약 반품내역서 작성에 요양기관 번호 기재는 필수항목이 아니라며 약국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조치는 업체에 약국 신상정보 유출 우려가 있다는 의견이 일부 약국에서 제기되자 취한 것으로 풀이된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2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 3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4조아, 주가 1000원대 등락…내달 상폐 규정시행 '긴장'
- 5대표 유고 시 누가 경영하나…제약, 경영 공백 대책 잇단 정비
- 6[팜리쿠르트] 엘지화학·오츠카제약·한독 등 부문별 채용
- 7올루미언트 중증탈모 급여 확대에도 환자 반발 이유는?
- 8"희귀질환약, 100일 건보 적용… 동네의원 '통합수가제' 도입"
- 9'기술수출 5건' 에이프릴, 주인 바뀐다…TKG, 3468억 빅딜
- 10자보 진료비 2.8조원 돌파...한방 청구액 5년간 급증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