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협상 전문인력 50%이상 약사로 채운다
- 최은택
- 2006-06-29 12:40: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1부 3팀 20명 이내 '약가협상부' 신설...내달초 공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포지티브 리스트제 도입과 함께 약가협상를 전담할 전문인력 중 절반 이상이 약사로 채워질 전망이다.
특히 약사면허에 보건경제학이나 사회약학 등의 학위를 갖고 있는 인력들이 우대받을 것으로 보인다.
29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포지티브 리스트제가 도입된 후 약가협상을 전담할 가칭 ‘약가협상부’를 신설키로 하고, 이르면 내달 초 채용공고를 낼 예정이다.
약가협상부는 급여개발추진단 산하에 설치되며, 1부 3팀으로 구성된다. 인력은 20명 이내 팀장급 3급, 직원 4급으로, 약사, 회계사, 보건경제학 전공자 등 전문 인력들로 채워진다.
특히 채용인력의 절반 이상이 약사들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약사 면허소지자 중 사회약학이나 보건경제학, 임상약학 등의 학위를 갖고 있는 인력들이 우대받을 것으로 관측된다.
또 1급 부서장급인 급여개발추진단장도 내부 승진자로 채워진다.
공단 관계자는 “업무분장을 배분하는 과정에서 다소간의 혼선이 이어져 당초보다 조직 구성이 지체되고 있다”면서 “내달 초 채용공고를 내 7월 중에 조직 구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조직구성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수가담당자로 지난 5월 채용된 약사 2명을 약가협상부에 전진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약가협상 전담인력 20명 내외...내달초 공채
2006-06-20 06:5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6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7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8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9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10하이텍팜, 1분기 적자·가동률 60%대…차현준 체제 첫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