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 소수인원 채용시 비공개 채용 선호
- 정시욱
- 2006-07-03 10:16: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디컬잡, 수시채용 허수지원자 없애는 장점 활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병의원 등 의료분야 취업을 위해서는 구인광고와 함께 이력서검색서비스, 사내추천, 학교추천, 헤드헌팅 등을 이용해 꼭 필요한 인원만 몰래 뽑는 비공개 채용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할 전망이다.
의사·간호사·약사 등 의료분야 전문취업사이트인 메디컬잡(대표 유종현)은 3일 94개 채용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5.3%인 52개 병의원이 소수 수시채용시 비공개 채용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들 병의원에서 비공개 채용을 선호하는 이유는 허수 지원을 없앨 수 있어 시간과 노동력 낭비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고 인사청탁이 몰리는 곤란한 상황도 막을 수 있는 장점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수시채용이 일반적인 보건의료 업종이나 외국계기업, IT업종 등은 비공개 채용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전했다.
메디컬잡 유종현 사장은 "취업을 원하는 분야의 실력배양도 중요하지만 인맥과 취업센터, 인터넷 등 주변에서 이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활용하여 숨은 채용정보를 찾아내는 것도 취업 비결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채용사이트에 등록한 이력서는 수정할 내용이 없어도 자주 업데이트해 상단에 노출시키거나 이력서 추천서비스를 이용해 노출 빈도를 높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6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7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8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9하이텍팜, 1분기 적자·가동률 60%대…차현준 체제 첫 시험대
- 10바이오인프라, 신규사업 본격화…CRO 서비스 영토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