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스 '베네픽스주' 분업예외서 제외
- 최은택
- 2006-07-06 16:43: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지난달 29일 희귀의약품 해제 반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와이어스의 혈우병치료제 ‘베네픽스주’가 의약분업 예외 품목에서 제외됐다.
6일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식약청 고시로 희귀의약품 지정품목에서 ‘베네픽스주’가 해제됨에 따라 분업예외 품목에서 제외키로 했다.
‘베네픽스주’는 혈우병치료제로 사용되는 혈액응고제로 지난해 29억원이 보험청구된 바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10'로비큐아', 7년 추적서 효과 지속…ALK폐암 치료 새 흐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