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한방병원, 여성단체 대상 중풍강좌
- 정웅종
- 2006-07-09 2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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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주간 기념식 맞아 동구지역 단체회원 300명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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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대전한방병원(병원장 노석선) 지난 7일 동구청 강당에서 제11회 여성주간기념식에 참가한 동구지역 300여명의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중풍예방과 건강관리에 대해서 이 병원 중풍센터 김윤식 교수가 강의를 실시했다.
김윤식 중풍센터 교수는 "갑작스런 심장과 뇌의 혈액순환 장애가 한국인의 사망원인 2위를 차지할 뿐아니라, 가장 무서운 질환중 하나로 뽑히는 중풍의 발병원인이 된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예방을 위해서는 "고혈압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고, 그 외에도 흡연, 심장병, 당뇨등을 조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한방병원측은 앞으로 이 같은 중풍강좌를 연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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