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식품 중 '스피루리나' 부적합 품목 최다
- 정시욱
- 2006-07-10 10:38: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청, 영양보충용 제품 등 건기식 불량 많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수입 식품 중 건강기능식품의 부적합 비율이 매년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나 집중 관리가 필요한 품목으로 분류됐다.
서울식약청은 10일 2사분기 수입신고된 식품 총 5,875건을 검사한 결과 35건인 0.6%(중량 22톤, 금액 174천불)가 부적합 판정돼 지난해 같은 기간 부적합율 0.85%보다 낮아졌다고 밝혔다.
특히 주요 부적합 품목별로는 건강기능식품 중 스피루리나 제품이 5건으로 가장 많았고, 당류가공품(4건), 기타가공품(3건), 복합영양보충용제품(3건) 순이었다.
부적합 사유별로는 보존료(8건), 함량 미달(8건), 미생물(대장균군,세균수)(4건), 타르색소(4건), 허용외첨가물(4건) 등이었고 국가별로는 미국(8건), 호주(4건), 이탈리아(3건), 독일(3건), 대만(3건), 일본(3건), 중국(2건) 순이다.
청 관계자는 "부적합 원인은 수입식품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건강기능식품 등 신소재 원료제품 등의 증가로 이들 제품의 안전관리 강화 등 사전 예방적 관리에 주력한 결과 식품 기준 및 규격 등에 맞지 않아 부적합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서울청에서는 수입식품 등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검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최초 수입식품 전문상담 기관으로의 역할을 증대하는 한편, 정보수집 전담반을 구성해 국내외 위해정보를 수집해 사전 예방적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10'로비큐아', 7년 추적서 효과 지속…ALK폐암 치료 새 흐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