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통부, FTA 2차 협상 중간발표 돌연 연기
- 최은택
- 2006-07-12 20:33: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도심 반FTA 시위 영향...13일 오전 11시에 갖기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부가 12일 오후 9시에 갖기로 했던 한미 FTA 2차 협상 중간 브리핑을 돌연 연기했다.
이는 이날 오후부터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격렬하게 벌어진 반FTA 시위의 영향으로 보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미국 측의 불참으로 갑작스레 차질을 빚게 된 의약품분야 협상에 대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 “광화문 일대에서 FTA에 반대하는 시위가 격렬하게 벌어지고 있어 불가피하게 브리핑 일정을 하루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차 협상결과 중간발표는 13일 오전 11시에 열리게 됐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10'로비큐아', 7년 추적서 효과 지속…ALK폐암 치료 새 흐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