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센터 이진수 박사 '작티마' 3상 임상 총괄
- 정현용
- 2006-07-13 15: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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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10월 21개국서 진행...진행성 비소세포성 폐암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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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상시험은 올해 10월부터 2009년 4월까지 한국을 비롯 미국, 영국, 중국 등 전세계 21개 국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레사, 타세바 등의 표적치료제와 화학요법을 경험한 진행성 및 전이성 비소세포성 폐암 환자 930명이 대상이며 위약군과 비교해 작티마와 최적보존요법(BSC) 병용효과를 입증하는 것이 목표다.
이진수 박사는 “한국인 암사망원인 1위인 폐암의 새 치료제 작티마의 글로벌 임상 시험 총괄 책임자로 선정된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아스트라제네카 의학부 손지웅 박사는 “한국 연구자가 글로벌 임상 시험의 연구 책임자로 선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국내에서의 신약관련 임상연구와 개발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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