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대노조 "산별교섭 자율타결 결단" 촉구
- 최은택
- 2006-07-18 11:58: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불성실 교섭시 전면투쟁 경고..."산별교섭 난항 사립대 때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의료노조 산하 22개 사립대병원노조는 사립대병원의 불성실한 교섭태도로 산별교섭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면서, 오는 20일까지 자율타결이 이뤄질 수 있도록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 노조는 18일 성명을 통해 “산별교섭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배경에는 사립대병원이 있다”면서 “사회적 위상에 맞게 산별교섭의 사회적 공공적 역할 강화를 위해 20일까지 산별 5대 협약 타결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만일 거듭된 요청에도 불구하고 자율타결을 포기하고 직권중재에 의존하는 방식으로 나아간다면 전체 산별노조의 최선두에서 직권중재를 뛰어넘는 전면 투쟁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10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