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보건의료, 한의학의 역할과 전망 토론회
- 홍대업
- 2006-07-19 10:22: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홍미영 의원 주최...20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서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방공공보건사업 시행 8년을 맞아 ‘공공보건의료, 한의학의 역할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국회에서 토론회가 진행된다.
열린우리당 전통의학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인 홍미영 의원은 20일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공공보건의료부문 속 한의학의 역할과 의미, 향후 전망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이같은 토론회를 준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한국과학기술대학교 신동원 교수(국가보건의료체계 내에서 한의학의 역할과 위상에 대한 역사적 고찰)와 한방공공보건평간 한동운 교수(우리나라 한방공공보건의료의 현황과 전망), 대구한의대학교 한의과대학 박석준 교수(국가보건의료체계 속 한의학의 주체적 복원과 창의적 재현) 등 3명이 주제강연을 맡았다.
또, 대한한의사협회 박재현 의무이사(공공보건의료체계 속 한의학의 역할과 민간부문과의 발전적 연계방안)와 한창호 동대 한의과대학 교수(공공보건의료체계 속에서 한의학의 발전을 위한 제도권 교육의 역할), 건강세상네트워크 조경애 공동대표,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양승욱 자문변호사 등이 주제발표에 나선다.
홍 의원은 “지난 1998년 ‘한의학을 국민 속으로’라는 이름하에 태어난 한의과 공중보건의사제도는 한의학에 대한 국민의 뜨거운 애정과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앞으로 국가보건의료체계 속에서 한방공공보건의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많은 관심과 격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6대전시약 25년도 미이수자 교육, 125명 이수
- 7명인다문화장학재단, 110명에 장학금 3억8000만원 지원
- 8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 '심평원 의무 위탁' 입법 추진
- 9"인력난·경영난 빠진 지역, 필수의료…병원계 상생 모색"
- 10종근당, 국제학회서 퇴행성신경질환 신약 연구성과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