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매 영업사원 1일부터 약 취급증 패용
- 최은택
- 2006-07-19 18: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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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도협, 1200여개 발급...도매상 220여 곳 발급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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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는 서울지역 도매상 영업사원들이 내달 1일부터 약국이나 의료기관을 방문할 때 협회에서 발급한 취급증을 패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도협에 따르면 서울지역 도매상 220여 곳에서 대략 2,000여명에 대한 ‘의약품 취급증’ 발급을 요청했으며, 이미 1,200여 개는 제작이 끝난 상태다.
협회는 이에 따라 발급된 취급증을 도매상에 공급, 내달 1일부터 패용토록 할 예정이다. 또한 미신청 업소에 대해서는 추가접수를 받아 서울지역 전 도매상 영업사원들의 취급증 패용을 권장키로 했다.
한편 이번에 발급된 패용증에는 앞면에 영업사원 사진과 업체명, 성명이 기재돼 있다. 이 패용증의 유효기간은 2년으로, 두 해에 한 번씩 갱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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