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한방병원, 중풍전문간호사 5명 배출
- 정현용
- 2006-07-23 18:35: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해부터 실시...20회 교육과정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전대 대전한방병원 중풍센터(소장 설인찬)은 최근 병원 세미나실에서 제2기 중풍전문간호사 과정 수료식을 거행하고 5명의 중풍전문간호사 배출했다고 23일 밝혔다.
병원측은‘중풍특화 風 명품병원’이라는 브랜드의 특화 일환으로 지난해 전문성 향상을 위한 중풍전문간호사 과정을 개설한 바 있다.
2기 중풍전문간호사 과정은 20회에 걸쳐 중풍전문교수를 통해 한의학 개념의 중풍환자 간호관리에 관한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설인찬 소장은 "실력있는 중풍전문간호사가 많이 배출됨으로 중풍환자에게 보다 품격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중풍을 특화해 국내를 대표하는 병원으로 위치를 확고히 하는 것은 물론 2008년 한방전문병원제가 도입될 경우 진일보된 중풍전문한방병원으로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7유한양행, BI 반환 MASH 신약 'YH25724' 1상 승인
- 8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9의수협, 의약품·화장품 수입제도 설명회 개최
- 10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