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약, 신환약 약사 당선에 박수
- 강신국
- 2006-07-23 22:10: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의원 당선 축하연 가져...구보건소에 성금 전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모임에 참석한 김사연 시약사회장은 "오늘의 자리가 있기까지 열린우리당 안영근 의원 부인인 김말숙 약사의 공이 있음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며 "훌륭한 의정활동을 통해 약사회를 빛내 달라"고 신현환 구의원을 격려했다.
신현환 구의원은 "약사회 덕분에 오늘의 이 자리가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면서 "약사라는 직분을 잊지 않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사연 회장을 비롯해 열린우리당 소속 김기신·박광현·박병환 의원과 남구보건소 이형무 행정과장이 참석했다.
이에 앞서 남구약사회 손영리 회장은 22일 임원회의 석상에서 수재로 고통을 받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달라며 남구보건소 이형무 행정과장에게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7유한양행, BI 반환 MASH 신약 'YH25724' 1상 승인
- 8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9의수협, 의약품·화장품 수입제도 설명회 개최
- 10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