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공협조 "존폐위기 중소제약 지원책 절실"
- 박찬하
- 2006-07-24 09: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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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성명서 강조...포지티브, 소포장 등 정책으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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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은 24일 성명을 내고 위기에 처한 중소제약기업 지원에 나서달라고 호소했다.
약공협조는 이 성명에서 'KGMP시설을 갖추고 있는 250개 제약업체 중 80% 이상이 중소제약기업'이라며 '정부가 추진중인 FTA, 포지티브리스트, CGMP, 소포장제도, 유통일원화, 생동성조작파문, 의약품제조업허가와 품목허가 분리, 복합제 비급여조치 등 정책으로 중소제약기업들의 생존권이 존폐위기에 몰려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절박한 현실을 직시해 중소제약기업이 건전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현명한 선처를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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