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의 염증성 여드름, 레이저 치료 효과적
- 윤의경
- 2006-07-28 06:15: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드름 손상부위 평균 70-75% 감소..1년간 효과 유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얼굴에 나는 염증성 여드름에 레이저 치료가 부작용도 적으면서 효과도 좋다는 소규모 임상 결과가 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에 실렸다.
미국 텍사스대학 의대의 밍 H. 지 박사와 연구진은 여러 피부색을 포함한 여드름 환자 22명을 대상으로 3-4주 간격으로 1450 nm 다이오드(diode) 레이저 치료를 했다.
그 결과 여드름 손상부위는 평균적으로 저강도로 치료한 경우 70%, 고강도로 치료한 경우 75% 가량 감소했으며 이런 효과는 12개월간 유지된 것으로 추적조사에서 나타났다.
부작용은 일시적 발적과 부종이었으나 그 빈도가 낮은 편이었고 시술과 관련된 통증은 견딜만하게 양호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에서 염증성 안면 여드름에 레이저 치료가 효과적이었다면서 중등증 이상의 여드름에 1차, 2차 또는 추가 치료법으로 적합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7유한양행, BI 반환 MASH 신약 'YH25724' 1상 승인
- 8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9의수협, 의약품·화장품 수입제도 설명회 개최
- 10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