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약자 건강관리 등 보건의료 폭염대책 추진
- 홍대업
- 2006-07-28 09:33: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9일부터 무더위 시작...일사병 등 사전·사후 신속 대응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는 29일부터 여름철 보건의료 폭염대책을 마련, 시행한다고 밝혔다.
복지부의 이번 조치는 여름철 장마가 끝나는 29일부터 열대야가 나타나는 등 본적격인 무더위가 시작된다는 기상정보에 따른 것이다.
복지부는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고온 다습한 기온의 영향으로 장티푸스, 콜레라 등의 전염병과 식중독 및 일사병 등이 발생할 것에 대비, 사전에 이를 예방하고 신속한 조치를 취하도록 할 방침이다.
복지부는 이와 함께 폭염과 관련된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응급의료정보센터(국번없이 1339번)을 적극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유한양행, BI 반환 MASH 신약 'YH25724' 1상 승인
- 7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8"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9의수협, 의약품·화장품 수입제도 설명회 개최
- 10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