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방출스텐트 '엔데버' 8월부터 보험적용
- 박찬하
- 2006-07-28 10:07: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고 상한금액 받아...국내서는 3월 식약청 판매승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 27일자 고시에 따르면 엔데버 약물방출스텐트에 현재 이용되는 약물방출스텐트 가운데 최고 상한금액이 책정됐다.
회사측은 "최고 상한금액 결정은 임상 및 비용효과의 우수성이 반영된 결과"라고 평가했다.
국내 약물방출스텐트는 매년 약 4만개 정도가 사용되고 있으며 시장규모는 800억원 규모다.
한편 지난 5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PCR 국제학회에서는 엔데버 약물방출스텐트의 장기간 안전성 및 유효성에 대한 임상결과가 발표됐다.
엔데버는 1상과 2상 임상에서 인체 유해한 피떡(blood clots)으로 인한 잠재적 심장마비와 사망 등 후기스텐트혈전증(late stent thrombosis)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판매허가 후 실시된 국제 임상연구 'e-FIVE'에서도 99.5%의 높은 시술성공율을 보여줬다.
엔데버는 현재 전 세계 100여개국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올 3월말 식약청 판매승인을 획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유한양행, BI 반환 MASH 신약 'YH25724' 1상 승인
- 7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8"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9의수협, 의약품·화장품 수입제도 설명회 개최
- 10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