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초속효성 인슐린 '애피드라' 출시
- 정현용
- 2006-08-24 10:30: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저혈당 부작용 낮아 효과적...체형 무관하게 투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애피드라는 기존 속효성 레귤러 인슐린에 비해 주사 후 효과가 신속하게 나타나며 짧은 작용 시간으로 식후 혈당 조절 효과가 뛰어나 저혈당 부작용도 낮은 장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식사 전 15분 이내 또는 식사 개시 후에도 투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환자 편리성이 높은 특징이 있다.
이외에 인슐린 리스프로와 비교할 때도 환자의 체질량지수(BMI)에 상관없이 효과가 빠르게 발현돼 다양한 체형의 환자들에게 사용할 수 있는 유연성이 부각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애피드라는 바이알(10ml)과 옵티셋(3ml*5)으로 구성돼 있으며 중간형 인슐린, 지속형 인슐린, 경구용 혈당강하제 등과 함께 투여할 수도 있고 단독으로 인슐린 펌프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사노피-아벤티스 제즈 몰딩 사장은 “초속효성 인슐린 유사체인 애피드라는 기저 인슐린 유사체인 란투스와 상호 보완적인 이점이 있다”며 “애피드라 출시로 작년에 출시한 란투스와 함께 국내 당뇨 치료제 시장의 선두 기업으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제품 발매에 앞서 부산, 대구, 서울 등 전국 당뇨전문의를 대상으로 한 좌담회를 진행 중이며, 발매 심포지움은 내달부터 서울에서 시작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
"빨라야 통한다" 인슐린시장 속도경쟁
2006-07-07 12:2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4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5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6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 9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 10[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