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아모디핀, 189명 대상 임상 '최대규모'
- 박찬하
- 2006-08-24 13:30: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개 병원에서 실시...결과는 "노바스크와 동등"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좌담회에는 서울대학교 등 국내 13개 주요 대학병원에서 189명의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아모디핀과 기존 암로디핀 제제와의 비교 임상 결과가 발표됐다.
아모디핀 임상은 2003년 9월부터 2004년 11월까지 국내 최대규모로 진행됐으며 올 12월 해외유명저널에도 게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대학교 김상현 교수는 "임상결과 아모디핀은 노바스크와 비교해 확장기 혈압강하, 수축기 혈압강하, 반응율 등에서 동등한 결과를 보였고 중요한 부작용 발현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밖에 좌장을 맡은 김효수 서울대병원 교수가 '아모디핀과 칼슘채널차단제 혹은 다른계열 약제와의 혈압강하비교(서울의대 김상현 교수)'를 발표했고 ▲칼슘채널차단제의 혈압강하 이외의 효과(고려의대 박창규 교수) ▲칼슘차단제가 특히 도움이 되는 심혈관계 질환(충북의대 김동운 교수) 등 주제가 이어졌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9월1일로 발매 2주년을 맞는 아모디핀은 올해로 누적처방건수가 1,000만건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매일 40만명 고혈압 환자에게 투약된다"며 "국산 개량신약의 물꼬를 튼 아모디핀이 임상적 우수사례를 축적해 가며 새로운 염기를 가진 개량신약으로서의 행보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종근당홀딩스, 600억 회사채…종근당 지분 확대 실탄 확보
- 7"신속등재로 RWD 평가 변곡점...급여조정 등 규정 반영"
- 8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9병원계 "AI 등 의료 서비스 패러다임 변화 불가피"
- 10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