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공단 등 5개 기관과 경영성과 계약
- 최은택
- 2006-08-28 12:01: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책임경영제제 확립...연 단위 성과지표 평가추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복지부(장관 유시민)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 국민연금관리공단(이사장 김호식),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 국립암센터(원장 류근영) 등 5개 기관과 29일 경영성과계약체결식을 갖는다.
복지부는 이번 경영성과계약체결을 통해 공공기관의 책임경영체제 원칙을 대내·외에 공포하는 한편,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전략목표에 대한 적절한 방향을 제시하고 각 기관이 자율경영 및 성과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경영성과계약은 앞으로 1년 단위로 체결하게 되며 계약내용의 실현여부는 별도로 정한 성과지표에 의해 매년 평가받는다.
기관별 평가대상 하반기 중점추진과제를 살펴보면, 먼저 건강보험공단은 건강전문인터넷사이트(e-Health.or.kr)개설, 능력과 성과중심의 인사보수체계마련, ‘건강보험료 지원조례’제정을 통한 저소득·취약계층 보험료 지원 등 3개 과제가 선정됐다.
또 심사평가원은 약제비 적정화 방안 수행, 의료비심사일원화와 민간의료보험 진료비 심사위탁에 대한 인프라 및 심사수행방안마련, 진료비심사시스템 특허 등 품질경영확산 및 해외진출 등이 대상에 포함됐다.
이밖에 보건산업진흥원은 보건산업 해외진출 허브기관 역할 수행 등 3건, 암센터는 공공성 우선 국가암관리 사업 주력 등 3건이 평가과제로 선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4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5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6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 9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