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도스 신임사장에 마크 재거스씨
- 박찬하
- 2006-09-05 11:44: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호주산도스 전략기획실장 출신...헥살과 합병업무 주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마크 재거스 사장은 호주 산도스 전략기획실장으로 근무했다. 또 1997년 호주 헥살(Hexal Co, 호주 산도스의 전신)의 창립 멤버로 이후 9년 동안 호주 헥살의 시장전략 수립, 호주 산도스와의 합병 작업 등 업무를 주도했다.
이와함께 헥살과의 합병 후 호주산도스가 제너릭 시장에서 급성장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마크 재거스 사장은 "세계 11위 제약시장인 한국은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매우 중요하다"며 "산도스 기업이념인 '빠르고 명료하게', '질(質)과 고객 중심으로', '신뢰와 상호존중'이 한국산도스 내에서 잘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임 CFO(재무담당 책임자)에는 아디다스-테일러메이드 코리아, 마그나칩 등 외국계 법인에서 재무업무를 총괄했던 제이미 리씨가 부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6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7의협 "탈모치료 건보적용 반대...첩약급여화 전례 밟나"
- 8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9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10[기자의 눈] 유한양행의 다음 100년에 거는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