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빅스' 여파, BMS 이익전망 하향조정
- 윤의경
- 2006-09-07 03:34: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시장 제네릭이 이미 충족...내년도 영향줄지 평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는 2006년 이익전망을 하향조정했다.
앞서 사노피-아벤티스가 이익전망을 하향조정했듯이 BMS도 플라빅스 제네릭 제품 시판으로 인한 타격을 예상하고 있기 때문. 일단 플라빅스 제네릭 제품의 판매중단 강제에는 성공했으나 기존에 공급된 제품은 회수되지 않았기 때문에 올해 플라빅스의 미국 매출액은 급락할 전망이다.
BMS는 올해 플라빅스에 대한 미국 시장의 수요가 이미 충족됐다는 가정 하에 주당순이익을 기존의 1.15-1.25불에서 95센트로 낮춰 전망했으며 내년까지 시중에 유통되는 플라빅스 제네릭 제품이 플라빅스 매출에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평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제2의 처방약인 플라빅스의 전세계 연간매출액은 약 59억불 가량. 미국 매출액은 전세계 매출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사노피-아벤티스의 플라빅스는 미국에서는 BMS가 판매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5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6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9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10㉚척수성 근위축증 전 연령 확대 유전자치료제 '이트비스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