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해외전환사채 2,000만달러 발행
- 정현용
- 2006-09-08 10:46: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릴린치, DKR 오아시스 등 해외 투자기관 인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조아제약은 지난달 해외 투자회사에 2,000만달러(한화 192억 1,400만원) 규모의 해외전환사채(CB)를 발행했다고 8일 밝혔다.
주관사인 이트레이드에 따르면 조아제약의 CB는 ‘DKR 오아시스’가 대부분 인수했으며 유명 투자기관인 ‘메릴린치’에서도 일부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트레이드 관계자는 “메릴린치가 국내기업의 CB, 특히 코스닥 기업의 CB를 인수한 것은 처음”이라며 “향후 지명도 있는 해외기관이 가능성 있는 국내 기업에 투자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말했다.
조아제약은 최근 빈혈 및 신부전증 치료제인 EPO 유전자가 발현된 형질전환 복제돼지를 성공적으로 생산한 바 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3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의협 "탈모치료 건보적용 반대...첩약급여화 전례 밟나"
- 6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9[기자의 눈] 유한양행의 다음 100년에 거는 기대
- 10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