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유형별 수가계약 원만히 진행될 것"
- 최은택
- 2006-09-18 21:48: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이재용 이사장 밝혀...'예방' 중심의 건강문화 강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 이사장은 18일 전문지 기자들과 가진 오찬에서 “유형별 연구를 두고 일부 이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유형별 논의는 수가인상률에 대한 전제조건에 해당한 것으로 의약단체장들도 수용할 것”이라면서 “순리대로 풀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이사장은 건강보험제도 운영과 관련해서는 “예방중심의 건강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정책마인드와 국민들의 건강의식도 사후치료에서 사전예방 관리로 변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6[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7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8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9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