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약대 교수1인당 논문 18.7편 '2위'
- 강신국
- 2006-09-24 21:41: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대 21개 단과대 분석...공대 19.17편 최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대 21개 단과대 중 약대가 공대에 이어 교수 1인당 논문편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서울대 2006년 통계연보에 따르면 교수 1인당 논문편수는 공대가 19.17편으로 가장 높았고 약대가 18.7편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농생댕 14.29편, 수의대 13.62편, 자연대 12.32편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경영대 4.51편, 사회대 4.75편, 법대 4.79편 등 문과계열 대학들의 논문편수는 10편에도 못미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교수 1인당 연구비는 공대가 3억2,788만원으로 1위에 올랐고 농생대 2억2,828만원, 자연대 2억5,361만원, 수의대 2억3,597만원, 약대 2억3,458만원 등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따로, 임상 따로 끝…메디데이터가 꺼낸 통합 카드
- 2한약사회 "약정협의체, 민원 해결 창구 아닌 국민 위해야"
- 3샤페론, 누겔 기술이전 속도전…BIO USA서 빅파마 만난다
- 4바이젠셀, 바이오USA 참가…글로벌 파트너십 모색
- 5반려견 치매로 신약 검증…온힐-연세의대 연구 착수
- 6건약 "타당성 검토 없는 약가 개편안 공익감사 청구"
- 7메드트로닉, '베나실' 10년 맞아 근거 중심 리뉴얼
- 8마약퇴치의 날 맞아 마퇴본부 충남지부, 합동 캠페인
- 9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10성동구약, 장애인직업재활 시설에 의약품·성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