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가백신 '퀸박셈주' 수출 준비절차 '완료'
- 박찬하
- 2006-09-28 09:03: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WHO 사전심의 과정 통과...1차 생산분 식약청 검정 완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세계적 생명공학회사 크루셀(Crucell)의 그룹사인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구 녹십자백신)는 노바티스와 공동 개발한 5가 혼합백신 퀸박셈주의 세계보건기구(WHO) 사전심의 과정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식약청 수출용 제조품목 허가를 받은 퀸박셈주는 사전심의 통과로 수출을 위한 모든 절차를 완료하게 됐다.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는 현재 경기도 신갈에 위치한 최첨단 백신 생산 시설에서 퀸박셈주를 생산하고 있으며 1차 생산분에 대한 식약청 국가검정을 마쳐 국제기구에 공급을 서두르고 있다.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의 CEO 코넬리스 모넌은 "퀸박셈주의 WHO 사전심의 통과는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노바티스와의 공동개발 노력과 WHO와 식약청 간 성공적인 협력 덕분에 퀸박셈주가 탄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퀸박셈주는 5가지 주요 소아 질병인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B형 간염 및 수막염을 유발하는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를 한번 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는 제품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