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하반기 공채 경쟁률 65대1
- 이현주
- 2006-09-28 17:15: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중순 최종 합격자 발표...100명 가량 선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미약품의 하반기 공채 경쟁률이 65대 1로 확인됐다.
한미약품(대표 민경윤)은 영업, 연구개발, 제조공정, 경영지원 등 전 분야에서 100명을 뽑는 하반기 공채에 6,500명이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측은 "지원자가 작년에 비해 1,500명 이상 늘어났다"며 "응시자 50% 정도가 20여개의 수도권과 지방국립대학 캠퍼스 리쿠르팅을 통해 응시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종합격자 발표는 각 부문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내달 중순경에 완료할 예정"이며 "필요한 경우 100명 이상의 인원을 채용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3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4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5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6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7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간암 예방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