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우수의약품 살리기운동본부' 발족
- 정웅종
- 2006-09-28 18:1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순국 약사, "약주권 약사 목소리 담아내겠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에 대한 주권을 가진 약국의 현상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가칭 '우수의약품살리기운동본부'가 발족한다.
원약국 박순국 약사는 28일 "약의 주권자로서 약의 폐해로부터 환자를 보호하기 위해 우수 의약품 살리기운동을 전개한다"며 운동본부 발족 배경을 밝혔다.
박 약사는 일선약사들을 회원으로 구성된 운동본부를 발족, 보험약가 심의기관을 감시하고 불량약 모니터링 등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박 약사는 "약사들이 느끼는 현장의 목소리를 담고 불편을 통해 제도개선을 해 나갈 계획"이라며 "우수의약품을 선별해 이를 적극 홍보하고 불량약에 대해서는 개선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운동본부는 올해 안에 조직구성을 마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펴 나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3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4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5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6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7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간암 예방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