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단' 혼합진열 적발되면 누구 책임?
- 최은택
- 2006-09-29 06: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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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으로 전환된 머릿니 치료제 ‘린단’ 성분 제품들이 여전히 일반의약품으로 표기된 채 유통. ▶겉포장만 보고 일반약과 혼합진열하다 적발되면 누가 책임져야 하느냐는 약사들의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데... ▶해당 제약사들은 ‘전문약’ 스티커를 도매업체에 배부했다고만 해명. ▶스티커만 돌려놓고 팔짱 끼고 있으면 제 할 일을 다 한 건지...보다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할 듯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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