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윤성태 대표, 국무총리표창 수상
- 박찬하
- 2006-09-28 20: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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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스틱 주사용기-1회용 안약 개발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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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윤성태 대표가 28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7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국내 최초 플라스틱 주사용기 개발 및 1회용 안양 개발'로 중소기업청이 수여하는 기술혁신 및 산학연 유공자 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플라스틱 주사용기는 1999년 처음 개발됐으며 의학용 저밀도 합성수지(LDPE)로 제조돼 인체 무해하고 취급이 용이해 일본 등지에 수출되고 있다.
또 1회용 안약은 방부제(염화벤잘코늄액)가 들어있지 않고 세균오염이 적으며 휴대가 간편하다.
윤 대표는 "이번 중소기업혁신기술대상 수상은 오는 12월 기업 공개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신뢰성을 높이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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