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캠페인 배포, 분회장協 절차 안 거쳐"
- 정웅종
- 2006-10-02 12:00: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찬휘-신상직, "일부 분회장 주도한 것" 문제제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름다운 선거캠페인 성명 발표를 놓고 분회장협의회장과 총무를 맡고 있는 조찬휘, 신상직 회장이 문제 제기를 하고 나섰다.
조찬휘 성북구약사회장은 "몇몇 분회장이 협의회 절차를 거치지 않고 독단적으로 이를 언론에 배포한 것은 문제"라고 밝혔다.
조 회장은 "분회장협의회를 마치 내가 독선적으로 운영한 것 같은 얘기가 나오는 것은 얼토당토 않다"며 "협의회장에게 알리지 않고 발표한 행위는 무효다"고 말했다.
분회장협의회 총무를 맡고 있는 신상직 도봉강북구회장도 절차 문제를 거론하며 "내가 이번 사안에 연루된 것처럼 비춰진 것은 오해"라고 해명했다.
신 회장은 "공식기구를 통하지 않고서는 분회장 이름을 거론하지 말라고 했다"며 "최종 검토작업을 하기도 전에 일부 분회장이 이를 언론에 배포한 것은 잘못됐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서울 분회장들, 선거캠페인 놓고 갈등 표출
2006-10-02 06:0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 강남 A약국, 연 매출 916억원...압도적 전국 1위
- 2린버크 후발약 허가신청 러시…'적응증 쪼개기' 조기출시 전략
- 3성지약국에 창고형까지...약사회, 일반약 유통 해법 찾는다
- 4OS 데이터 부재…암질심, 항암제 급여 최대 복병
- 5약평위 3년 성적표보니...국내사 '한독·제일약품' 두각
- 6복지부, 성패 상관없이 신약 3상 지원 '성공불융자' 속도전
- 710년간 514억 사회 환원…유한재단, 100년 경영철학 실천
- 8독감백신 NIP 8000원 시대…국내 업계 수익성 비상
- 96년 만에 약정협의체 가동…한약사 문제·창고형약국 해법 찾나
- 10로킷헬스케어, 미국 자회사 상장 추진…성과 입증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