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틴, 노인환자 수명 2년 더 연장시켜
- 윤의경
- 2006-10-12 02:57: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0만명 환자 분석..사망 고위험군에서 가장 혜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스타틴계 고지혈증약이 노인환자의 수명을 평균 2년 연장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American Journal of Cardiology에 발표됐다.
미국 알캔사 대학의 J. L. 메타 박사와 연구진은 미국 재향군인부 남중부 건강관리 네트워크의 환자 150만명의 자료를 추적조사했다. 조사대상자의 절반은 70세 이상이었고 약 35만명의 환자에게 스타틴이 처방되고 있었다.
연구 결과 스타틴은 사망 위험이 높은 환자에게 가장 큰 혜택을 줬으며 스타틴 사용자는 스타틴을 사용하지 않는 환자보다 건강위험요인 더 많고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평균수명을 2년 연장시킨 것으로 분석됐다.
스타틴은 대개 관상동맥질환, 고혈압, 당뇨병 병력이 있는 노인 환자에게 처방되는데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춰 플랙 축적속도를 늦추고 기존 플랙의 양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 강남 A약국, 연 매출 916억원...압도적 전국 1위
- 26년 만에 약정협의체 가동…한약사 문제·창고형약국 해법 찾나
- 3로킷헬스케어, 미국 자회사 상장 추진…성과 입증 시험대
- 4K-바이오 250곳 '바이오 USA' 출격…AI·이중항체 정조준
- 5다이어트약 미끼된 온누리상품권…비대면 진료 플랫폼 가세
- 6RET 표적항암제 '레테브모' 3년만에 약가협상 재돌입
- 7건소연 "편의점 타이레놀 포장단위, 8→6정 조정해야"
- 8서울시약 "안전상비약 확대 강행 불가"…전면 재검토 촉구
- 9복지부, 700병상 '위례성심병원' 개설 사전승인
- 10JW중외 '리바로젯' 이상지질혈증 2제 복합제 시장 1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