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향응접대 확인되면 엄정조치"
- 최은택
- 2006-10-12 14:38: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제 내부문건 출처불명확...인사청탁 가능성 희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공단은 한나라당 정화원 의원이 배포한 ‘국민의 혈세인 건보료가 복지부 공무원의 접대비인가?’ 제하의 보도자료와 관련 “관련 문서를 정 의원 측이 넘겨주면 사실관계를 엄정 조사해 조치하겠다”고 12일 밝혔다.
건보공단은 먼저 정 의원 측이 입수했다는 ‘복지부와 공단 간의 부적절 행태 및 사례’라는 내부문건은 “작성자와 출처조차 불명확한 문서로, 진위여부 확인조차 불가능하다”고 해명했다.
이어 “공단에서는 유흥주점 등에서 카드사용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클린카드를 지난 4월부터 도입해 시행하고 있으며, 업무추진비 사용에 투명성이 확보되도록 내부교육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사청탁 의혹과 관련해서는 “모든 인사운영 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되도록 인사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한 바 있으며, 설사 청탁이 있다 하더라도 제도적으로 인사에 반영될 수가 없다”고 해명했다.
관련기사
-
건보료, 복지부 룸싸롱 등 접대비로 '펑펑'
2006-10-12 11:0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