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성분명처방 단 한건도 없다"
- 홍대업
- 2006-10-12 14:51: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체 집계오류 해명...복지부, 자료 재검토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국에서 성분명처방을 가장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경북대병원은 12일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복지부가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의 의뢰를 받아 실시한 ‘국공립의료기관 외래환자 성분명 처방실태 현황’에 따르면 경북대병원은 올해 상반기 72만198건을 처방한 것으로 집계된 바 있다.
그러나, 경북대병원 약무정보팀은 이날 데일리팜으로 전화를 걸어와 “성분명처방 건수를 집계한 결과가 아니라 성분별로 처방된 상품명 건수를 합친 것”이라며 “우리 병원에서는 성분명처방이 단 한 건도 없다”고 밝혔다.
서일화 약무정보팀장은 이날 “복지부의 현황파악 의도를 잘못 이해한 측면이 있다”면서 “복지부와 국회에 전화를 걸어 사실과 다른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복지부는 국회에 제출한 국공립의료기관 및 보건소의 성분명처방 실태현황 자료에 일부 오류가 있음을 확인, 재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5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6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