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잘못됐다" 20대여성 병원서 돈 뜯어
- 데일리팜
- 2006-10-13 11:53: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남경찰서, 병원상대 수천만원 갈취한 K씨 구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형수술을 받고 부작용이 생겼다고 협박해여러 병원을 상대로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김 모 여성(29)을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2003년 9월 초 강남구 서초동의 한 성형외과에서 같은 해 3월 수술을 받았던 코와 턱 등이 맘에 들지 않는다"며 6개월 동안 매일같이 찾아와 행패를 부려 합의금 명목으로 수술비 500만 원을 다시 받아내는 등 지난 5년 동안 여러 성형외과를 상대로 16차례에 걸쳐 모두 2천 4백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방배동에 있는 한 병원은 김씨의 협박과 재수술 요구에 못 이겨 세 차례 이상 수술을 해주고 계속해서 돈을 뜯겼다”며 “김씨가 이미지 관리가 필수인 성형외과의 약점을 이용한 셈”이라고 밝혔다.
[CBS사회부 조기호 기자 cjkh@cbs.co.kr /데일리팜 제휴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