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늄, 일반약 이어 주사제로 국내 첫 시판
- 박찬하
- 2006-10-20 16: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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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엠피코리아, 독일 비오신사에서 수입...시판허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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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사용돼 온 셀레늄이 경구용 일반의약품에 이어 주사제로 시판허가 됐다.
엔엠피코리아(대표이사 강종옥)는 독일의 암치료제 연구개발전문업체인 비오신(Biosyn)사의 셀레늄 주사제 '셀레나제 티프로주사'에 대한 시판허가를 국내 처음으로 획득했다고 밝혔다.
엔엠피는 이에 앞서 셀레늄 성분의 경구용 일반약 액제제품인 ' 셀레나제 100퍼올랄액'을 출시한 바 있다.
이들 제품은 셀레늄 결핍으로 발생하는 암, 만성질환, 불임성질환, 바이러스성 질환, 자가면역질환, 중금속 오염질환, 알코올로 인한 질환, 당뇨 등의 보조요법제로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엔엠피는 암과 만성질환 치료와 관련한 통합의학적 프로그램을 접목하는 한독생의학학회를 통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미 서울대병원, 경북대병원, 충남대병원, 전남대병원 등 약사위원회를 통과했거나 현재 심의중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1566-9223, 1566-9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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