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제비 적정화 방안, FTA 연계 안돼"
- 최은택
- 2006-10-25 11:4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창엽 원장, 약제급여평가위 이해당사자 참여 배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 원장은 25일 심평원 국감에서 열린우리당 강기정 의원이 "원장 취임전에 약제비 방안과 FTA가 연계돼서는 안된다는 주장을 밝혔는데, 지금의 소신을 어떠냐"고 질의한 데 대해, 이같이 밝혔다.
김 원장은 또 "새로 구성되는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 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것은 위원회 구성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면서 "당연히 배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 측도 의견개진 통로를 마련해 달라는 것이지 참여를 보장해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미 FTA에 반대하는 회견을 제약협회가 발표한데 대해서도 김 원장은 "정부가 협상에서 복제약에 대한 부분을 양보할 것을 우려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이어 혁신적 신약에 대해서는 "(포지티브가 도입되면)신약과 같은 구조에서 논의되기 때문에 특별한 의미가 부여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