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연말정산 간소화 정책 협조하라"
- 최은택
- 2006-10-26 17: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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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실련, 정부 정책 강력추진 촉구...조세정의 실현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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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가 공단에 진료비 내역 제출을 거부하고 나선 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경제정의실천연합은 26일 성명을 통해 “철저한 소득파악을 통해 반드시 조세정의가 실현돼야 한다”면서 “의료계는 소득파악에 적극 협조하라”고 촉구했다.
또 “국세청과 건보공단은 국민 불신해소를 위해 연말정산 간소화 정책을 강력히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경실련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의료계의 거부반응은 공평과세와 조세정의 실현을 기대하는 국민적 요구에 반하는 것이고, 최근 일고 있는 타 전문직종의 쇄신분위기와도 크게 상충된다”면서 “자료제출 요구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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