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스포라녹스', 약가인하 매출손실 최고
- 박찬하
- 2006-10-30 06:59: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니조랄액도 해당...동아·한일, 한미·안국 등 順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 319품목 대상 약가인하 영향|

데일리팜이 지난 20일자로 약가인하된 319품목 중 2005년 EDI 청구액 20억원 이상인 31개 품목을 대상으로 약가인하에 따른 자연 손실분을 단순 추정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
업체별로는 한국얀센이 7,600만원의 EDI 청구액 감소가 발생했으며 한일약품 3,900만원, 동아제약 3,100만원, 한미약품·안국약품 각 2,300만원, 부광약품·수도약품·종근당 각 2,100만원, 대웅제약·SK케미칼 각 2,000만원 등 순으로 집계됐다.
품목별로는 지난해 275억여원의 청구액을 기록한 얀센의 스포라녹스캅셀이 2원 인하돼 연간 총 4,100만원의 자연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밖에 한일약품의 한일셀벡스캅셀(청구액 74억원), 얀센의 니조랄액(32억원), GSK의 데모베이트액(23억원), 부광약품의 치옥타시드HR정200mg(47억원), 수도약품의 수도세파클러캅셀250mg(30억원), 안국약품의 애니펜정(43억원), 종근당의 아나프록스정(28억원), SK케미칼의 스카드정(85억원) 등도 2,000만원 이상의 자연손실분이 발생했다.
한편 복지부는 이번 고시에서 총 105개 제약사 319품목에 대해 평균 38.1원의 약가를 인하했다.
관련기사
-
'박사르정' 등 319개품목, 평균 38원 인하
2006-10-21 06:4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