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소득공제 자료제출 유보건의
- 강신국
- 2006-11-02 09:59: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정원 인천지부와 간담회..."국세청 일방적 행정" 비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가 소득공제 증빙서류 제출 유보를 국정원 인천지부에 건의하고 나섰다.
김사연 회장과 김선주 사회참여이사는 1일 국정원 인천지부측 관계자 및 인천뉴스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국정원 관계자에게 "의료비 소득공제 자료 제출은 국세청의 일방적인 행정"이라며 "이 같은 여론을 청와대에 전달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국정원 관계자는 "의·약계 애로사항 등을 적극 청취해 보고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4'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5'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6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7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8탈모약 급여화, 국민이 직접 논의…7월 첫 공론화 토론회
- 9JAK억제제 '올루미언트', 청소년 원형탈모 적응증 확대
- 10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