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품도 전문경영인...이홍수 사장 영입
- 박찬하
- 2006-11-03 12:46: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윤우 사장은 회장, 김동신 전무는 부회장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약품은 1일 한국썰 사장이었던 이홍수씨를 영입하고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또 이윤우 사장은 회장에 취임하고 김동신 전무이사는 부회장으로 승진, 생산기술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신임 이 사장은 한국화이자, 그락소, 한국썰, 한국파마시아 등 다국적사와 종근당, 한올제약에서 마케팅 및 경영책임자로 활동했다.
회사 관계자는 "FTA와 약가제도 등 환경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함으로써 회사 혁신을 이끌어내기 위해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했다"고 말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4'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5'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6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7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8탈모약 급여화, 국민이 직접 논의…7월 첫 공론화 토론회
- 9JAK억제제 '올루미언트', 청소년 원형탈모 적응증 확대
- 10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