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김성오 대변인 등 이사 3명 사표수리
- 정시욱
- 2006-11-07 11: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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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환 의무, 조성현 정책이사 포함...후임인사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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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김성오 총무이사 겸 대변인 등 3명의 이사진의 사표가 수리됐다. 이에 따라 후임 인사에 대한 관심이 더더욱 커지게 됐다.
의협 장동익 회장은 7일 김성오 이사를 비롯해 정동환 의무이사, 조성현 정책이사 등 3명의 사표를 수리했다. 특히 김성오 이사의 경우 회무 공백을 우려하며 후임자 임명 때까지 있어달라는 만류에도 불구하고 사의를 표명, 8일자로 수리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의협의 후임 이사진에 대한 인선이 이달 중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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