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Cox-2 억제제 '프렉시즈' 승인
- 윤의경
- 2006-11-08 01:47: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옥스' 시장철수 사태이후 첫 승인된 Cox-2 저해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캐나다 당국은 노바티스의 Cox-2 억제제인 프렉시즈(Prexige)를 승인했다.
프렉시즈의 성분은 루미라콕시브(lumiracoxib). 머크의 Cox-2 저해제 바이옥스가 시장철수되자 Cox-2 억제제에 대한 심혈관계 안전성 우려가 전반적으로 검토된 이후 나온 첫 승인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프렉시즈의 시판승인은 광범위한 임상결과에 근거한 것으로 캐나다 보건당국의 자문위원회는 프렉시즈의 승인을 권고한 바 있다.
현재 캐나다에서 시판되는 유일한 Cox-2 억제제는 화이자의 세레브렉스 뿐. 프렉시즈는 약 30개국에서 시판되고 있으나 미국에서는 승인되지 않았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받은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4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5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6탈모약 급여화, 국민이 직접 논의…7월 첫 공론화 토론회
- 7"약가인하 일변도 정부정책, 소아 필수약 생산 포기 부추겨"
- 8JAK억제제 '올루미언트', 청소년 원형탈모 적응증 확대
- 9같은 교통허브인데…수서는 약국, 판교는 의원이 강했다
- 10샤페론, 니즈테크 인수 승부수…신약개발 투자여력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