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 영업·마케팅 총괄 강윤현 전무 영입
- 정현용
- 2006-11-08 17:06: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종근당, 유나이티드 등서 경험 풍부...ETC 영업 능력 탁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신임 강윤현 전무는 중앙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종근당, 글락소웰컴 등에서 영업·마케팅 업무를 담당했고, 안국약품에서 영업·마케팅 총괄본부장, 한국유나이티드에서는 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특히 전문의약품(ETC) 영업과 마케팅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전문가로, 간질환 치료제 고덱스 및 헤파디프로의 매출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한서제약 관계자는 "제 2 도약을 위해 영업력과 마케팅 능력이 탁월한 능력 있는 영업본부장을 영입해 향후 회사의 많은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8[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9"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