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의약품 별도협상 반대 항의행동
- 최은택
- 2006-11-10 15:29: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민사회단체, 12일 하이아트호텔서 공동회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미 FTA 의약품 분야 별도협상에 반대하는 시민사회단체 항의 기자회견이 오는 12일 오후 1시 서울 한남동 하이아트 호텔에서 열린다.
참여연대 등 25개 시민사회단체는 한미 FTA 의약품 협상은 한국의 의약품 가격을 올리는 것을 전제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협상을 저지하기 위한 항의행동 및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들 단체는 약제 적정화 방안에 대한 규개위 심사가 16일로 연기된 것은 12일부터 열릴 한미간의 협상내용에 따라 한국의 약가제도가 결정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번 협상이 의약품 가격을 얼마나 더 올리느냐의 여부를 두고 두 정부가 협상을 벌이는 만큼 어떤 방식으로든 환자들의 의약품 접근권의 파괴를 초래할 협상”이라고,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8[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9"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