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이양구 사장, 최대주주 등극
- 박찬하
- 2006-11-11 18: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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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W 권리행사로 보유주식 증가...지분율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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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최대주주가 이선규 회장에서 이 회장의 아들인 이양구 사장으로 변경됐다.
이번 최대주주 변경은 동성 이양구 사장의 JS사모M&A펀드로부터 사들인 신주인수권부사채(BW) 권리행사로 보유주식수가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따라서 이선규 회장의 지분율은 10.53%에서 9.22%로 낮아졌으며 이양구 사장은 3.53%에서 15.54%로 증가해 최대주주가 됐다.
이 사장은 지분율을 15.5%대까지 끌어올림으로써 회사 지배기반을 확고히 다지게 됐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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