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평균 총재고 4천만원...불용약 11% 달해
- 정웅종
- 2006-11-15 12:21: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정책연, 1067곳 조사...연 조제료 수입의 42% 규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는 약국의 1년간 벌어들이는 평균 조제행위료의 40% 가량을 차지하는 규모다.
의약품정책연구소가 전국의 약국표본 1,067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약국당 월평균 총재고의약품 규모는 3,950만원으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3,000~5,000만원 21.3% ▲5,000~1억원 21.3% ▲1,000~2,000만원 18.5% ▲2,000~3,000만원 18.0% ▲1,000만원 미만 13.4% ▲1억원 이상 7.4%의 분포도를 보였다.
한달 평균 총재고약 3,950만원 중 11.1%인 439만원은 불용재고약이 차지했다.
이같은 약국의 총재고약 규모는 한해 동안 약국이 벌어들인 조제행위료의 9,411만원 중 42%를 차지하는 규모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6[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7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 8"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9"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