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죽상혈전증 바로알기 캠페인 성료
- 정현용
- 2006-11-15 20:15: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대구로병원 등 전국 5개병원서 개최...특별강좌 등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BMS(대표 박선동)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전국 5개 종합병원에서 ' 죽상혈전증 바로 알기 홍보캠페인'을 가졌다. 이번에 캠페인이 진행된 병원은 고대구로병원, 원주기독병원, 가천의대 길병원, 전남대병원, 충남대병원 등 5곳이다.
회사는 심혈관계질환, 뇌혈관질환 및 말초동맥질환의 주요 원인인 '죽상혈전증'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자가진단 설문 테스트'와 병원별 '죽상혈전증 특별강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BMS 이재호 이사는 "요즘같이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시기에 특히 죽상혈전증 예방에 신경써야 한다"며 "우리는 앞으로도 각종 심혈관계 질환 및 뇌졸중의 원인질환인 죽상혈전증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6[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7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 8"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9"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