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68%, 문전약국 이용...동네약국의 2.3배
- 홍대업
- 2006-11-19 19:23: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77%는 복약지도 '만족'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환자의 68%는 문전약국을 이용하고 있으며, 약사의 복약지도에는 77% 정도가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2005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방문자 1명이 2주간 약국을 이용한 횟수는 평균 1.63회이며, 방문 이유는 ▲질병 91.72% ▲사고 및 중독 3.55% ▲기타 4.74% 등으로 집계됐다.
특히 환자의 약국이용 동기는 ‘처방의료기관에 가까운 경우’가 67.61%로 나타나 문전약국을 이용하는 환자수가 절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집이나 직장에 가까운 경우’가 28.75%로 나타나 동네약국의 이용빈도가 훨씬 떨어졌으며, ‘처방의료기관이 권유한 약국’을 이용한 경우도 환자의 1.4%를 차지했다.
약사의 복약지도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만족’(10.26%)과 ‘만족한 편’(67.13%)이라고 응답한 환자가 77.39%로 높게 나타났지만, ‘불만족’(1.45%)과 ‘매우 불만족’(0.17%)이라고 답변한 환자는 1.62%에 그쳤다.
다만, 복약지도에 대해 보통이라고 응답한 환자도 20.99%로 나타나 약사의 보다 적극적인 복약지도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처방약 건당 평균 본인부담액은 4,700원, 비처방약은 5,000원이었다.
한약의 본인부담금은 6만2,900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의약외품의 본인부담금도 6,500원이었다.
처방약과 비처방약, 한약, 의약외품 등을 총망라해 환자가 2주간 지출한 평균 약국 이용 본인부담액은 8,300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국민건강영양조사는 2005년 4월부터 6월까지 ‘2주간 약국을 이용한 환자’를 대상으로 했으며, 총 대상은 1만2,000 가구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7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8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 9경기도약 "약국 표시광고 규제 반대하는 공정위 규탄"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